길고긴 대립이였다...
블루레이와 HDDVD, 홈시어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잘 알고있을 것이다.
나 역시도 관심이 많은 지라(관심만많다.) 두 진영중 어느 한쪽이 빨리 결정되길 바랬다...
결국 HDDVD는 워너가 블루레이 쪽으로 손을 들고서야 더 이상의 생산을 포기했다...
그럼 블루레이가 차세대 미디어를 대체하게 된다...
블루레이는 DVD와 같은 지역코드가 있지만 지금의 현행처럼 미국과 일본이 우리나라와 다른코드가 아닌 같은 A(?)코드로 묶여있어서... 타이틀을 구매하는데 선택의 폭이 더 넓어 졌다...
블루레이 진영에 삼성과 LG가 있는것이 힘이 됐다고 생각든다...
(블루레이 개발의 소니지만 플레이어는 삼성이 세계최초로 출시했었다.)
그럼 플레이어의 선택은 블루레이 플레이어겠지만...
아직 플레이어가 다양하지 못하고 가격 역시 비싼편이다...
그러나 콘솔게임기인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3가 블루레이 플레이어 역활을 하고 있어...
다른 것들에 비해 저렴하게 구매할수있다... 현재 블루레이 시스템을 꾸민 사람들의 다수가 플스3를 이용하고 있다...
나 역시도 플스3는 구매하고 싶은 욕구가 강하다 물론 게임은 하지 않을거 같다... 영화감상의 목적으로...
그러나 아직...
우리나라에서 실패한(?) dvd는 역시 블루레이의 가장 큰 적이 될것으로 보인다...
여전히 dvd 플레이어나 타이틀이 블루레이에 비해서 많이 저렴하고, 블루레이의 1080P에 미치지 못하는 480P지만 여전히 충분한 화질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나두 업스케일링을 통해 dvd를 보고 있다... 아직 많이 모자란다는 느낌은 받지 못한다... 40인치이상의 대형 화면이 아닌이상.
아무튼 소비자들은 선택하기 편해졌다... 다만 가격과 타이틀의 가격이...
(솔직히 타이틀은 dvd에 비해 많이 비싸진않지만 비싼건 사실이니깐...)
블루레이와 HDDVD, 홈시어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잘 알고있을 것이다.
나 역시도 관심이 많은 지라(관심만많다.) 두 진영중 어느 한쪽이 빨리 결정되길 바랬다...
결국 HDDVD는 워너가 블루레이 쪽으로 손을 들고서야 더 이상의 생산을 포기했다...
그럼 블루레이가 차세대 미디어를 대체하게 된다...
블루레이는 DVD와 같은 지역코드가 있지만 지금의 현행처럼 미국과 일본이 우리나라와 다른코드가 아닌 같은 A(?)코드로 묶여있어서... 타이틀을 구매하는데 선택의 폭이 더 넓어 졌다...
블루레이 진영에 삼성과 LG가 있는것이 힘이 됐다고 생각든다...
(블루레이 개발의 소니지만 플레이어는 삼성이 세계최초로 출시했었다.)
그럼 플레이어의 선택은 블루레이 플레이어겠지만...
아직 플레이어가 다양하지 못하고 가격 역시 비싼편이다...
그러나 콘솔게임기인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3가 블루레이 플레이어 역활을 하고 있어...
다른 것들에 비해 저렴하게 구매할수있다... 현재 블루레이 시스템을 꾸민 사람들의 다수가 플스3를 이용하고 있다...
나 역시도 플스3는 구매하고 싶은 욕구가 강하다 물론 게임은 하지 않을거 같다... 영화감상의 목적으로...
그러나 아직...
우리나라에서 실패한(?) dvd는 역시 블루레이의 가장 큰 적이 될것으로 보인다...
여전히 dvd 플레이어나 타이틀이 블루레이에 비해서 많이 저렴하고, 블루레이의 1080P에 미치지 못하는 480P지만 여전히 충분한 화질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나두 업스케일링을 통해 dvd를 보고 있다... 아직 많이 모자란다는 느낌은 받지 못한다... 40인치이상의 대형 화면이 아닌이상.
아무튼 소비자들은 선택하기 편해졌다... 다만 가격과 타이틀의 가격이...
(솔직히 타이틀은 dvd에 비해 많이 비싸진않지만 비싼건 사실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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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어보려다가.. 첫문장 첫단어 읽고.. 그냥.. 바로 댓글 ..ㅎㅎ
ㅋㅋ 그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