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왕산에서 세검정으로 산보 다녀왔어요 ㅎㅎ
인왕산 중턱이죠...
내려와서 자하라는 상호의 손만두집에서 점심을 맛나게 먹고... 깔끔하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았답니다...
수정과두 먹고...
나와서 클럽에스프레소로 갑니다...
커피를 마시고 책을 봅니다.
전 계산서 뒤를 보다...
요런 녀석두 찍고...
이렇게 잠시 휴식을 취하고 다시 산보 고고싱!
가는길에 커피프린스1호점에서 이선균(?)의 집으로 나온곳이 있더군요...
뭐 그곳은 지금 카페랍니다. 별루 찍을건 없더군요... 그곳에 차가 이뻐서...
요렇게 찍어봅니다.
세검정 지나서 다시 돌아가는 길에 잠시 사진을 찍어요...
요렇게...
조금 힘들긴 했지만 운동도 하구 산공기도 마시고... 서울에 이렇곳도 있구나 하면서 즐거웠습니다.
사진은 D300 :: AF 60mm 2.8D :: AF 80-200 2.8ED 가 수고했어요...
사진 불펌은 안되요... 초상권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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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은 좋은데 사진이 좀 답답하다?
마무리로 AF-S DX 17-55mm F2.8G IF-ED
요거 하나 질러라. ^^